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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인사이트
펀딩 초반의 뜨거운 관심이 잦아드는 '펀딩 중반'은 많은 창작자님께 가장 큰 고비입니다. 새로운 후원자 유입이 펀딩의 성패를 가르는 이 시기, 만약 잘 만든
숏폼
하나가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다면 어떨까요?
텀블벅 프로젝트와 접점이 없던 잠재 고객에게까지 창작자님의 스토리가 순식간에 확산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펀딩 기간에 숏폼을 적극 활용하여, 후원액이 다시 한번 급증하고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한 사례가 있습니다. 멈춰 있던 후원 그래프를 다시 뛰게 만든
숏폼 활용의 핵심 전략
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야구 찐팬을 위한 <야구 티켓 다이어리>
티켓 보관부터 경기 기록까지! 야구에 진심인 팬들을 위한
첫번째, 후원자의 목소리를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만들어보세요!
주얼리 분야의 성공 프로젝트들의 프로젝트 계획 작성법을 핵심만 모아 소개합니다. 나의 주얼리를 어떻게 하면 후원자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참고해 보세요.
우수 사례로 보여드린 프로젝트 내용은 각 창작자님이 공들여 제작한 내용입니다.
그대로 도용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펀딩 스토리 작성에서 도입부는 왜 중요할까요? 유난히 긴 크라우드펀딩의 상세페이지 글을 읽을지 말지 후원자가 결정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가장 이탈이 많이 발생하는 구간이죠. 길이감 있는 유튜브 영상들도 최근에 하이라이트 내용을 서두에 배치하는 것과 같은 이유겠죠? 정성 들여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읽고 싶게 만드는 도입부 3가지 원칙을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시각적으로 눈길을 사로잡아보세요!
“신기한데? 재밌겠는데? 00한데?”
GIF와 이미지를 활용해 아래의 예시들처럼 해당 제품이 실제 작동되고 활용되는 모습을 짧은 시간 안에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디지털 게임이라면 게임의 한 장면, 조명 제품이라면 어두운 곳에서 밝혀주는 장면, 음식이라면 제품의 식감과 맛의 풍미가 느껴지는 생동감있는 장면 등등. 본인이 만들려고 하는 제품의 가치가 극대화되는 단적인 이미지를 보여주세요. 오~ 00한데? 하면서, 스크롤이 내려가게끔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짧은 길이의 영상 콘텐츠,
숏폼
이 SNS의 새로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만 쓰는 것 같았던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를 통해 이미 많은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텀블벅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홍보에 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번 인사이트에서는
인스타그램 릴스
를 중심으로 내 펀딩에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새로운 유저가 나의 프로필을 조회하고 펀딩 페이지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
그 영상이 특정 유저군의 코드에 맞는다면 매우 큰 성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같이 따라해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을 가이드
지난
1부 콘텐츠
에서 22년의 텀블벅 문구・굿즈를 톺아보며, 다양한 프로젝트의 활약을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담당자와 함께 주요 프로젝트 트렌드로 카테고리 동향을 살피고, 텀블벅 진행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간단 활용 노하우를 전하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문구・굿즈 프로젝트를 론치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집중!
2022
텀블벅 문구∙굿즈 프로젝트 트렌드 짚어보기
내 현실 친구가 되어줘! 캐릭터 인형 프로젝트
Quiz! 텀블벅에서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창작자가 모인 곳은 어딜까요? 바로, 오늘 리포트를 통해 소개할 문구∙굿즈 입니다. 23년에는 어떤 프로젝트를 준비해야할지 고민 중인 문구∙굿즈 창작자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문구∙굿즈 카테고리 연말결산을 통해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는 카테고리 담당자의 꼼꼼한 팁들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2022 텀블벅 문구∙굿즈
톺아보기
텀블벅 문구∙굿즈는 올해 약
1300
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열렸고, 매달 평균 약
4.6억원
의 후원액을 기록했습니다. 22년 누적 총
64억원
을 돌파하며 문구∙굿즈 카테고리는 작년 대비 약
1.7배
성장 했습니다
(22.12월 기준)
*텀블벅 문구∙굿즈 카테고리는 디자인 문구, 캘린더∙다이어리, 캐릭터∙굿즈 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펀딩을 진행하다보면 중간 중간 공유해야할 소식들과 감사인사, 이벤트까지 많은 업데이트가 쌓이게 됩니다. 이때 적절하게 중요한 내용을 선별해서
후원자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기능 3가지
가 있습니다.
(1) ‘상단 고정’ 기능 활용하기
상단 고정을 설정하시면 프로젝트 소개, 업데이트 가장 상단에 게시글이 고정됩니다. 프로젝트 페이지를 접속한 방문자도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 또는 변경 사항은 프로젝트 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계획 페이지 상단에 수정 및 추가 사항을 안내하시기 보다 별도의 공간인
업데이트에 작성해 상단 고정 기능을 활용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 계획 상단에 수정 사항들을 계속 추가하시는 경우, 처음 프로젝트 페이지에 접속한 방문자는 맥락없이는 알 수 없는 정보로 후원 참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원자가 창작자와 프로젝트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프로젝트 계획’뿐이죠. 업데이트를 통해 후원자와 자주 소통한다면 신뢰도를 높여 후원전환률을 높이고 앞으로의 창작을 응원할 든든한 찐팬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창작자에 대한 신뢰도 UP!
•
창작자의
다음 소식을 기다리는 든든한 팔로워, 찐팬 확보!
이번 편에서는 펀딩 시작부터 선물 전달 이후까지 업데이트를 알차게 활용하실 수 있는 사례와 팁을 소개해드립니다.
업데이트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2022년은 어느 때보다 다방면의 창작자들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뜻깊은 해였습니다. 텀블벅 창작자들은 누적 후원액 1천억 원을 달성한 지 2년 만에 2천 5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텀블벅의 새로운 시도를 주도했던 창조적인 흐름들을 돌아보았습니다.
푸드 분야 성공한 프로젝트들의 작성법을 핵심만 모아왔습니다! 긴 상세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할지,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후원자가 어떤 내용을 살펴볼지 막막하다면 참고해보세요. 2편에서는 본격적인 본론 구성, 결론부 구성에 대한 레퍼런스를 소개합니다.
*아래 내용과 예시는 참고만 해주세요! 각 창작자님이 공들여 제작한 내용이기에
그대로 도용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PC 웹 환경에서 보기를 권장합니다.
잠깐, 이번 편을 보기 전에
타이틀, 대표이미지, 도입부 노하우가 담긴 1편
을 읽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푸드 분야 성공한 프로젝트들의 작성법을 핵심만 모아왔습니다! 긴 상세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할지,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후원자가 어떤 내용을 살펴볼지 막막하다면 참고해보세요. 1편에서는 타이틀과 대표이미지, 도입부 스토리에 대한 레퍼런스를 소개합니다.
*아래 내용과 예시는 참고만 해주세요! 각 창작자님이 공들여 제작한 내용이기에
그대로 도용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1. 대표이미지 :
생생하고 맛깔나게! 본품이 드러나고 크게!
종종 음식 자체 이미지보다 연출된 감성적인 분위기의 이미지나 패키지가 더 돋보이는 이미지를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푸드 프로젝트는 예쁜 것이 아닌
맛있는 음식을 찾는 후원자들의 시선을 끌어야
합니다.
맛과 식감 자체에 집중해 가장 매력이 돋보이는 한 컷
을 뽑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전 편에서 초반 후원액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 유형을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중후반부에 활용하면 좋을 이벤트 꿀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특히 중후반부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아래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정체되어있던 후원액의 증가
•
후원자와 소통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
펀딩을 오픈하고 나서 어떤 홍보 액션을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아래의 방법들을 활용해보세요!
크라우드 펀딩에서 이벤트 진행이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하지만 적절한 이벤트를 진행하면 아래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팔로우와 알림신청 수 증대
•
정체되어있던 후원액의 증가
•
후원자와 소통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
실제로 후원자 인터뷰에서 창작자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요소 중 하나로
커뮤니티 소통 능력
을 꼽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벤트를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요? 펀딩의 시기에 따라 다른 목적의 이벤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릴 노하우는
초반 부스트를 위한 이벤트
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만큼 군중심리가 잘 작동하는 서비스도 없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프로젝트 론치 후 3일내에 총 펀딩금액의 약 37%가 펀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표금액이 아닙니다) 만약 펀딩 기간이 30일이라면, 남은 27일간 총 펀딩금액의 60%~70%가 펀딩되는 것이죠. 다시 말해
프로젝트 초반에 많은 펀딩을 받을수록 총 펀딩금액의 성과도 좋아집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 론치 후 3일 내에 펀딩 비율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분야에 따라서는 평균 50~60%이상 달성되기도 하는데요. 왜 이렇게 초반 펀딩의 비율이 높아진 걸까요? 바로 오늘 소개할
‘공개예정’ 기능
때문입니다.
공개예정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