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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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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로젝트를 알거나 관심 있을 사람들을 직접 찾아 홍보를 했다면, 이제 나와 내 프로젝트를 모르고 있지만 소개할 수 있다면 관심 있을 사람들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이 때에는 타겟팅 된 유료 광고나 보도 자료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유료 광고를 작게 또는 크게 실험해 보세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트위터, 구글·유튜브 등의 플랫폼은 유료 소셜 마케팅의 벽을 크게 낮추어, 전문가 없이도 적은 금액부터 유료 광고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마케팅하려는 브랜드들이 많아지면서, 과거보다 유료 SNS 광고를 통해 홍보하는 텀블벅 프로젝트들의 비율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개별 포스팅 또는 계정 자체를 최소 1일부터 탄력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도구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로 가는 링크를 꼭 포함하고, 나의 잠재 후원자층에 맞는 지역·연령·성별 및 관심사 타깃을 설정하세요. 광고 콘텐츠는 영상이나 이미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미 관심사를 기반으로 구독자의 높은 후원 전환 비율을 기대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소셜 미디어 활동보다, 유료 광고는 어디까지나 광고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여야만 후원 전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한 비용에 비해 후원금이 얼마나 늘지 확신이 없다면, 첫 3~5일 정도를 먼저 진행해 그 결과를 체감한 뒤 나머지 기간에도 진행하는 식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첫 며칠 동안 진행하더라도 금액이 너무 낮으면 아예 후원이 발생하지 않아 광고의 효율을 따지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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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대시보드 기능을 활용하시면 유료 광고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보도 자료를 활용하세요.
텀블벅에서는 프로젝트가 다루는 주제가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고 있거나, 창작 시도 자체가 시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아무래도 방송이나, 신문 등의 미디어 등을 통해서 보도된다면 새로운 후원자를 획득하는 좋은 길이 열릴 수 있겠죠. 기사화된 콘텐츠는 검색 유입에도 유리합니다.
매체에 프로젝트가 보도되게끔 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왜 의미가 있는지, 왜 보도될 만큼의 화제성이 있는지를 고민한 뒤 이를 보도자료로 작성해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도자료 작성시에는 지나치게 직접적으로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내용보다는, 창작 활동 전반과 해당 이슈에 관해 복합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만들어진 보도자료는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낸 적 있는 주요 매체들의 기자들의 이메일을 직접 리서치하고, 필요시 유료 뉴스 배포 서비스 등을 이용해 여러 매체들에 전달하면 됩니다.
3. 홍보에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으세요.
프로젝트 홍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홍보를 부탁하세요.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니더라도 타겟 후원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광덕빗자루는 국가 기능 명인이 수제작하는 빗자루입니다. 충청도 지역의 전통 공예 상품으로써, 보존해야 하는 가치가 있는 기술이었습니다. 그래서 광덕빗자루 창작자는 해당 충청도와 광덕빗자루를 잘 알고 계시는 대학 관광과 교수님에게 메시지를 보내 홍보를 요청하였고, 교수님은 흔쾌히 받아들여 SNS 로 홍보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교수님과 연결되어 있던 공예과 대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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